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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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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테크놀로지, 2018년 무술년 시무식 개최

2017년의 주요 경영실적 및 2018년 혁신을 위한 핵심과제 제시

 

 

지난 1월 2일, 에이스테크놀로지는 본사 강당에서 2018년 시무식을 진행하였다.

 

본 행사는 지난 한 해 동안 당사가 이루어낸 경영성과 및 ACE의 주요 이슈를 다룬 포토슬라이드 및 국내외 임직원들의 새해 메시지 영상을 감상하는 시간과 더불어
ACE인상(안테나기구팀 이승용 연구위원), 우수프로젝트상(Dura RET 프로젝트팀), 우수사원상(안테나1팀 박재홍 책임, 전장연구팀 변승복 책임, 모바일안테나팀 안성남 수석,

필터선행팀 류재윤 연구원, 해외영업2팀 주태현 대리, 조달팀 한동진 과장, MA품질팀 이동열 대리, 생산기술1팀 전경수 차장, 방산생산팀 김훈 차장, 재무팀 문형균 차장,

방산연구팀 박주성 수석, 생산1팀 채규재 사원, D-ACE 이상용 차장&양성호 차장, V-ACE 고정현 과장), 우수팀상(안테나 2팀, 국내영업팀)을 시상하였다.

 

 

시상식 후 “2017년 나는 무엇을 이루었는지 자문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떠오르는 뿌듯한 결과가 한가지라도 있다면 2017년은 스스로 발전한 한 해 였을 것”이라는

지난 해의 감상을 시작으로 김진양 부사장의 신년사가 이어졌다.

 

김부사장은 녹록하지 않은 이동통신시장에서 우리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한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과거는 비난의 대상이 아니라 배움의 대상이고,

우리는 이런 과거를 통한 배움으로 미래를 설계해 나가야 한다. 지금 이순간 역시 미래이기에 현재를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내일이라는 미래가 바뀐다고 생각한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2017년의 배울점으로는 1.베트남 operation 본격 가동 2. 미국시장 진입 성공 3. 인도시장 M/A 1위 수성 4. Filter 선행기술 발굴 5. 안정적인 MA 사업 유지, 전장 및 방산사업 생산·운영 안전성 확보를

들었으며, 이러한 많은 배움을 토대로 2018년에 에이스가 집중적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로, 첫째 수익성 개선 둘째 시장확대 및 고객 다변화, 기술혁신을 통한 5세대 기술확보를 제시하였다.

 

김부사장은 "혁신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하고 있는 것들을 반복해서 생각하고 또 생각하면 혁신할 수 있다. 혁신에 성공한 경험은 다음 혁신에 대한 모티브가 될 것이다"라며

"우리 스스로가 자발적으로 생각하고 그것에 맞게 조직과 팀원이 움직여 준다면 2018년에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고 당부했다.

 

신년사가 끝난 후에는 시무식 참석자 전원의 활기찬 응원구호제창과 임직원의 하례인사로 마무리 되었다.